[매경 포토] 지구 환경 구하기 나선 청소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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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일 서울 종로구 세종문화회관에서 한국 청소년기후소송단 소속 청소년들이 기후문제에 대한 책임과 회복을 위한 노력을 촉구하는 집회를 열었다. 청소년들의 `기후 행동`은 작년 8월 스웨덴의 고등학생 그레타 툰베리(16)가 매주 금요일 스톡홀름 의회 앞에서 `기후를 위한 등교 거부`가 적힌 손 팻말을 들고 1인 시위를 벌이면서 시작됐다. 툰베리는 올해 노벨평화상 후보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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