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한국] 청소년들의 외침 “정부는 제대로된 기후체제를 마련하라”

[데일리한국 송찬영 환경전문기자] 우리나라를 비롯한 전세계 청소년들이 24일 기성세대들에게 기후변화 문제해결을 다시한번 촉구하고 나섰다. 이날 한국 청소년기후소송단에 따르면, 이번 시위는 전세계 4958개도시에서 동시에 진행됐으며, 우리나라에서도 서울,부천,인천,대전,당진 등 5개 지역에서 약 500여명의 청소년이 참여한 것으로 집계됐다. 시위에 참여한 청소년들은 공통적으로 “기후변화 위기를 위기로 인식하지 않는 기성세대들의 안일한 태도가 불안하고 두렵다”며 “또래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