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천] ‘기후영웅국가’를 꿈꾸는 현준이…현실은 ‘기후악당국가’

김현준 청소년 발언취지문 전문

: 기후가 이렇게 계속되면
: 후회하게 됩니다.
: 행동으로 바꿔야 합니다!
: 동행해주실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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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매일 기사>

수천 킬로미터를 날아서 구한 먹이가 우리가 버린 플라스틱이었고, 그 플라스틱을 다시 새끼에게 먹이는 모습은 너무 슬퍼 보였습니다.”

오늘(24일) 오후 3시 부천시의회 옆 인도에는 초등학교 5학년 남자 어린이가 홀로 마이크를 잡고 섰다. 주변에 어른들이 있었지만 자신이 또래는 눈을 씻고 찾아봐도 없어 외로울 법도 한데 아이는 왜 자신이 오늘 하루 학교를 선택하지 않고 이 자리에 섰는지 또박또박 말을 이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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