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ing For The Climate

On croyait que le climat ne mobilisait plus depuis l’échec fracassant du sommet de Copenhague en 2009. L’action « Sing For The Climate », menée tout au long de l’été et surtout le weekend des 22 et 23 septembre, a prouvé le contraire. Ce sont plus de 80 000 chanteurs qui, en Belgique, des deux[…]

Climate Case – Urgenda

The 2015 Urgenda Climate Case against the Dutch Government was the first in the world in which citizens held their government accountable for contributing to dangerous climate change. On 24 June 2015, the District Court of The Hague ruled the government must cut its greenhouse gas emissions by at least 25% by the end of[…]

16살 소녀, 전 세계 등교거부 운동의 배후가 되다

“당신들은 당신의 자녀를 그 무엇보다 사랑한다고 하지만 실은 그 아이들의 눈앞에 있는 미래를 빼앗고 있습니다.” 지난해 12월, 유엔기후변화협약 당사국총회(COP24)에서 16살의 스웨덴 소녀가 연단에 섰습니다. 이 작은 체구의 소녀는 전 세계 190개 나라의 대표들을 향해 또렷한 목소리로 각성을 촉구했는데요. “2078년이면 나는 75번째 생일을 축하하고 있을지도 모릅니다. 자녀들이 있다면 내게 물을 거예요. 왜 아직 행동할 시간이 있었을[…]

기후 문제는 우리가 만들어 낸 것, 책임도 우리가 져야

안녕하세요? 저는 국사봉중학교 3학년 방태령입니다. [ (정부에) 제안하기에 앞서 먼저 제 이야기를 하겠습니다. 우리학교에는 매점이 있는데, 정식 명칭은 생태에너지협동조합입니다. 저는 지난 2년 동안 이 매점과 관련된 학생 자율 동아리인 ‘사회적협동조합동아리’를 했습니다. 친한 친구들이 함께 하자고 해서 별 생각 없이 시작했는데 동아리활동을 하면서 점점 생태와 에너지 문제에 대해 관심이 생겼습니다. 그래서 ‘청소년기후소송단’에 가입하게 되었고, 이 자리에[…]

학교 기후동아리프로그램 운영 설명회 자료

2019년 2월 16일 9:30~12:00, 서울시NPO지원센터에서 개최한 학교동아리지원 교사 설명&간담회 내용입니다. 10개교 선착순이었는데 50명이 넘는 선생님께서 참석해 주셨습니다. 청소년 기후 소송과 연계한 기후 동아리 활동 지원에 더 초점을 맞추다보니 주제선택 프로그램에 전폭적인 지원은 어려울 수도 있습니다. 공문에 명시한 바와 같이, 기후 동아리 지원신청은 3월 8일까지 받고 있으며, 연간 동아리 활동을 계획하고 있는 학교와 이날 참석한 학교에[…]

Take Action #Energy

Take Action #Energy 성미산학교 10학년 홍채민   전 세계는 더 이상 에너지 없이 살 수 없게 되었고 의존도는 점점 높아지고 있다. 에너지 자립은 어떻게 할 수 있을까. 우리는 자신의 삶 속에서 에너지 자립을 고민하고 실천하는 공간에 방문하여 실천하고 있는 사람들을 만났다. 개인의 일상 속에서 작은 실천을 하고, 함께 모여 행동하며 새로운 방식의 삶을 구현하고 있었다. 어떤[…]

그레타 툰베리(Greta Thunberg)_ 기후변화에 맞서 지금 행동하도록 마음을 움직이는 사례 _ TED

행동을 부르는 열정적인 연설 속에서 16살의 기후 운동가 그레타 툰베리는 2018년 8월 학교를 그만두고, 지구온난화에 대한 의식을 고취시키는 파업을 꾸린 이유에 대해 설명합니다. 그녀는 스웨덴 국회 앞에서 시위하며, 세상의 이목을 끌고 있습니다. 툰베리는 말합니다. “기후 위기는 이미 해결되었어요. 우리는 이미 알아야 할 모든 사실과 해결책을 갖고 있습니다. 우리에게 남은 건 정신차리고, 변화하는 일 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