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재요청서] 524청소년기후행동: 기후악당국가 탈출을 위한 교육개혁

전국의 청소년들, 5월 24일(금) 세종문화회관 앞 <524청소년기후행동>기후변화대응촉구 집회에 나선다 “524청소년기후행동: 기후악당국가 탈출을 위한 교육개혁” ㅇ한국 청소년기후소송단, 315청소년기후행동에 이어 ‘Global Climate Strike for Future in KOREA’, 세계 행동에 동참 ㅇ서울,인천,부천,당진,전주,대전,대구 등 전국 곳곳에서 공동 행동 진행 ㅇ5월 교육청을 시작으로하여 전세계 Climate strike에 맞추어 정부 각 부처에 기후변화 행동 촉구 진행 ㅇ“524청소년기후행동”, 멸종위기종 기후변화 당사자 누구나 참여[…]

영국 가디언이 ‘기후변화’를 ‘기후위기’로 바꿔 부르기로 했다

영국 언론 가디언이 ‘기후변화(climate change)’ 대신 ‘기후비상사태(climate emergency)‘나 ‘기후위기(crisis)‘, ‘기후붕괴(breakdown)’ 등으로 용어를 바꾸기로 했다고 17일(현지시각) 밝혔다. 편집장 캐서린 바이너는 ”과학적으로 정확하면서도 동시에 이 매우 중요한 문제에 대해 독자들과 분명하게 소통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서라고 설명했다. ″예를 들어, ‘기후변화’라는 표현은 조금 수동적이고 공손하게 들립니다. 과학자들은 이게 인류에게 재앙이 될 거라고 말하고 있는데 말입니다.” 바이너 편집장이 말했다.[…]

전세계 스타들 총출동한 뮤직비디오 ‘지구(Earth)’

We love the Earth, it is our planet 지구를 사랑해, 우리 행성이잖아 But these days, it’s like we don’t know how to act 근데 요즘 우리는 어떻게 행동해야 할지 모르는 것 같아 All these shootings, pollution, we under attack on ourselves 총기사고, 오염도 그렇고 서로 공격하기만 하잖아 Like, let’s all just chill (Hey), respect what[…]

교황에게 파업 동참 요구하는 소녀

올해 노벨평화상 수상자는 16살 스웨덴 소녀가 될지도 모르겠습니다. 지난해 8월 스웨덴에서 기후변화 대책 마련을 촉구하는 ‘등교 거부’ 시위를 시작해 유럽 전역으로 확산시킨 그레타 툰베리가 그 주인공입니다. 만약 그녀가 수상을 한다면 역대 최연소 수상자가 될 전망입니다.

Greta Thunberg’s emotional speech to EU leaders(그레타의 눈물어린 호소)

A sometimes tearful Greta Thunberg criticised EU leaders in Strasbourg for not taking the threat posed by climate change seriously enough. The 16-year-old activist said: ‘If our house was falling apart our leaders wouldn’t go on like we do today … if our house was falling apart you wouldn’t hold three emergency Brexit summits and[…]

Severn Cullis-Suzuki at Rio Summit 1992

Severn is an activist and writer who has been speaking out about social justice and environmental issues since she was small. At age 9, she started the Environmental Children’s Organization (ECO) with a group of friends committed to learning and teaching others about environmental issues. In 1992, with ECO, Severn attended the Rio Earth Summit,[…]

[중앙일보] 기후변화 위험에도 온실가스 안 줄이면 정부가 법 어기는 것

네덜란드의 시민 소송단 우르헨다(Urgenda)의 데니스 반 베르켈(37) 변호사가 한국을 찾아 지난 5일 중앙일보와 인터뷰를 했다. 네덜란드 기후변화 소송은 네덜란드 정부가 2011년 온실가스 감축 목표를 포기한 게 발단이 됐다. 시민들은 “기후변화 위험은 그대로이고, 위험이 줄었다는 아무런 과학적 근거 없이 목표를 포기한다면 그건 정부가 법을 위반한 것”이라고 반발했다. 베르켈 변호사는 “우르헨다는 2012년 시민들에게 ‘정부가 시민의 권리를 침해한다’고[…]

[프레시안] 미세먼지가 불량배라면, 기후변화는 핵폭탄

[인터뷰] 조천호 전 국립기상과학원장 프레시안 2019.04.04 21:49:05 “미세먼지 사태는 환경부 정책 실패” 프레시안 : 올 봄 미세먼지가 그야말로 국가적 이슈가 됐다. 우리는 통상적으로 미세먼지란 ‘중국에서 불어오는 나쁜 먼지’ 정도로 이해하는 듯하다. 조천호 : 미세먼지에 관해 언론 보도 내용과 인식이 조금 다르다. 우선 미세먼지와 황사를 구분해야 한다. 황사는 자연먼지다. 우리 옛말로는 ‘흙비’다. 일제 강점기 일본이 ‘황사’라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