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소년 발언문 전문] 온실가스감축, 서울이 답이다)

<청소년, 기후변화를 말하다> 발언문 전문 안녕하세요. 미래가 기후변화로 인한 멸종위기에 발목 잡힌 멸종위기종 청소년, 청소년기후소송단입니다. 오늘 이 무대에 오르기까지 우리는 많은 고민을 했습니다. 이 자리에서 여러분들께 청소년기후소송단으로서 과연 어떤 말을 해야 여러분들이 우리의 절박함에 공감하고 이 자리에 있는 이 순간을 앞으로도 계속 기억할 수 있는지를 말입니다. 우리는 흔히 말하는 좋은 세상에 사는 축복받은 미래세대입니다. 그러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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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기후소송단과 네덜란드 Urganda기후소송팀 미팅중~

네덜란드 Urganda기후소송팀이 한국을 방문하여 성대골마을 이곳저곳을 둘러보고 국사봉중학교에서 청소년기후소송단과 유익한 만남의 시간을 가졌습니다. 1심, 2심을 거쳐 승소하기까지 어려웠던 상황과 대법원 재판을 앞두고 준비현황등 자세한 소송과정을 소개해 주셨습니다. 기후변화에 대한 심각성을 인식하고 함께 행동하길 바라는 간절함이 느껴집니다. 내일(2019.04.06) 2차 청소년기후소송포럼에서 세계 기후소송 최초로 승소를 이끈 변호사와 단체 대표가 생생한 목소리를 들려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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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회견문 전문] 315 청소년 기후행동 ; 기후악당국가 탈출을 위하여

-315 청소년 기후행동 : 기후악당국가 탈출을 위하여- 기자회견문 전문 우리는 흔히 말하는 좋은 세상에 사는 축복받은 미래세대입니다. 그러나, 우리는 아직도 선택지가 없는 편리가 왜 행복이고 축복이라 불리는지 그 이유를 잘 모르겠습니다. 옛날처럼 배를 곯는 일은 없지만 숨을 쉬지 못하고 따듯한 집이 있지만 제대로 머물지 못하는 삶이 우리가 흔히 생각하는 축복은 아닐 것입니다. 매일 마스크를 끼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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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가 왜 이래요? 국가에 소송 거는 아이들

한국에서도 계란으로 바위를 치는 싸움이 시작됐다. 111년 만의 폭염으로 기록된 2018년 8월 청소년 50여명이 ‘청소년기후소송단’이라는 이름으로 모였다. 올 겨울방학에 모의법정을 연 뒤 내년 봄 정식 소송을 제기할 계획이다. “공부할 시간도 없을 텐데…”라는 어른들의 걱정에 이들은 말한다. “기후변화는 벼락치기도 할 수 없어요.” <기사 전문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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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스케치] 제1회 청소년기후소송포럼

지구와 사람과 (사)선이 주관하고 청소년기후소송 지원단이 주최한  청소년기후소송포럼이 2019년 2월 18일 오전 11시부터 17시까지 서울 중구 스페이스 노아 4층 커넥트홀에서 개최됐다. 이번 포럼은 ‘왜 기후변화가 문제일까’ 공우석(경희대학교 지리학과 교수), ‘해외 환경소송 사례’ 박시원(강원대학교 교수, 기후변화법센터장)이 발표를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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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스케치] 학교동아리지원 교사 설명&간담회

2019년 2월 16일 9:30~12:00, 서울시NPO지원센터에서 개최한 학교동아리지원 교사 설명&간담회입니다. 10개교 선착순이었는데 50명이 넘는 선생님께서 참석해 주셨습니다. 연간 동아리 활동을 계획하고 있는 학교와 이날 참석한 학교에 우선 지원할 계획이며, 결과는 3월8일 이후 홈페이지에 올릴 예정입니다. 선정되신 학교는 문자로 연락드리겠습니다. 많은 관심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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