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황에게 파업 동참 요구하는 소녀

올해 노벨평화상 수상자는 16살 스웨덴 소녀가 될지도 모르겠습니다. 지난해 8월 스웨덴에서 기후변화 대책 마련을 촉구하는 ‘등교 거부’ 시위를 시작해 유럽 전역으로 확산시킨 그레타 툰베리가 그 주인공입니다. 만약 그녀가 수상을 한다면 역대 최연소 수상자가 될 전망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