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스케치] 기후변화 현장탐방 2일차

7시30분에 2일차 일정 시작합니다. 식사후 한빛핵발전소 인근에서 보고 바로 풍력단지로 이동~ 당진석탄화력발전소 도착! 어제는 공휴일이라 오늘 내부견학 합니다~ 당진화력 민간환경감시센터장님과 내부를 둘러보고 팩트체크 중

[현장스케치] 기후변화 현장탐방 1일차

홍성 성우농장 영광공동행동 김용국 집행위원장님, 민들레아동센터 청소년들과 함께                                     .

[데일리한국] 청소년들의 외침 “정부는 제대로된 기후체제를 마련하라”

[데일리한국 송찬영 환경전문기자] 우리나라를 비롯한 전세계 청소년들이 24일 기성세대들에게 기후변화 문제해결을 다시한번 촉구하고 나섰다. 이날 한국 청소년기후소송단에 따르면, 이번 시위는 전세계 4958개도시에서 동시에 진행됐으며, 우리나라에서도 서울,부천,인천,대전,당진 등 5개 지역에서 약 500여명의 청소년이 참여한 것으로 집계됐다. 시위에 참여한 청소년들은 공통적으로 “기후변화 위기를 위기로 인식하지 않는 기성세대들의 안일한 태도가 불안하고 두렵다”며 “또래 청소년들과 선후배 세대들에게 기후변화의 심각성을[…]

[부천] ‘기후영웅국가’를 꿈꾸는 현준이…현실은 ‘기후악당국가’

김현준 청소년 발언취지문 전문 기: 기후가 이렇게 계속되면 후: 후회하게 됩니다. 행: 행동으로 바꿔야 합니다! 동: 동행해주실꺼죠? ==== <부천매일 기사> 수천 킬로미터를 날아서 구한 먹이가 우리가 버린 플라스틱이었고, 그 플라스틱을 다시 새끼에게 먹이는 모습은 너무 슬퍼 보였습니다.” 오늘(24일) 오후 3시 부천시의회 옆 인도에는 초등학교 5학년 남자 어린이가 홀로 마이크를 잡고 섰다. 주변에 어른들이 있었지만 자신이[…]

[현장스케치-당진] 524 청소년 기후행동(발언 전문 포함)

524 당진 청소년 기후행동 발언(당진초6 유마루한) 524 당진 청소년 기후행동 발언(호서고3 유혜원) 524dangjin_01 524dangjin_02524dangjin_02 524dangjin_01                     .

524 청소년기후행동 지지 선언문(인천에너지전환네트워크)

524 청소년기후행동 지지 선언문 16세의 한 소녀가 금요일마다 학교에 가지 않고 의회 앞에서 시위를 하고 있다. 작년 8월부터 시작했으니 거의 10개월 되어 간다. 그 작은 움직임이 3월15일 전세계 2000여개 도시로 확산되었고, 오늘 5월24일 (4863)개 도시의 학생과 어른이 참여한다. 지금 태어나는 아이들과 현재 10대인 청소년들이 100세까지 산다고 하면 2110년까지 살게 된다. 우리 어른들은 30년을 더 산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