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회 청소년기후변화연설대전 개최 안내

예선 참가자 100명에게는 연설문 작성 등 멘토링이, 본선 참가자 15명에게는 전원 서울시장 및 교육감상이 주어지는 본 대회에 많은 관심과 지도 부탁드립니다. 참가신청 접수는 6월 30일까지입니다. 아직 홈페이지가 정식 오픈되지 않은 관계로 참가신청서는 별도로 첨부합니다. ^^ <<< 신청서 내려받기 >>>                                […]

[프레시안] 기후변화가 아니라 ‘기후위기’다

[서리풀 논평] 기후변화의 재앙, 건강 대책으론 어림없다 시민건강연구소 2019.06.10 09:24:32 (상략) 먼저 정치. 지금 세계는 바야흐로 ‘기후변화의 정치’가 주류에 진입했다. 얼마 전 유럽의회 선거에서는 기후변화 의제를 앞세운 녹색당이 약진했고, 선거가 끝난 후에 이에 자극을 받은 극우 정당들이 기후변화 의제를 강화할 것이라는 소식도 들린다. 지난달 있었던 호주 선거는 아예 ‘기후변화 총선’이라 불릴 정도였다.(☞ 관련 기사 :[…]

넉달치 전기요금 1만원… _생각의 차이일뿐, 나는 잘 산다

  # 겉핥기식이지만 오존층 파괴와 물·공기 오염을 알게 됐다. 좋은 물건을 만들어 편리하게 사용하면 생활은 편해진다. 하지만 이게 인류 전체의 손해이자 에너지 낭비란 걸 깨닫게 됐다. 이 행성에 살면서 환경 문제를 인식하고 행동하지 않으면 안 된다는 걸 알게 됐다. 아무리 힘이 세고, 기억력이 좋고, 경제적으로 풍요로워도 그런 문제를 고민하지 않으면 존재감이 없는 존재라는 걸 배우게[…]

[현장스케치 영상] 524청소년기후행동-서울

현재를 살아가는 우리 모두는 기후위기의 당사자이며 기후변화로부터 각자의 미래와 일상을 지킬 의무와 권리가 있는 가치 있는 개인으로서, 우리는 대중과 교육청에 요구합니다. “기후악당 탈출하자” 2019년 5월 24일 서울 광화문 일대에서 울려퍼진 대한민국 청소년들의 외침                       .

[BBC News 코리아] ‘기후변화에 대해 배우고 싶어요’… 한국 청소년이 나섰다

한국의 청소년들이 기후변화의 심각성을 알리고 정부의 대응을 촉구하는 집회를 열어 국제적 행동에 동참했다. 이는 3월 15일 진행한 집회에 이어 두 번째다. 낮 기온이 33도에 육박해 올해 첫 폭염주의보가 내려진 24일 오후 3시, 약 500여 명의 한국 청소년이 서울, 인천, 부천, 당진, 전주, 대전, 대구에 모여 동시다발 시위를 가졌다. 이들 집회는 지난해 스웨덴의 16세 그레타 툰베리가[…]

[KBSNEWS] “기후변화, 학교에서 배울 수 없나요?”…청소년들이 거리로 나온 이유

어제(5월 24일) 오후 3시, 청소년 100여 명이 서울 세종문화회관 앞에 모였습니다. 교복을 입고 책가방도 멨습니다. 오전까지는 학교 수업을 하고 나왔다고 합니다. 올 들어 가장 더운 날이었습니다. 그늘도 없는 계단에 앉아 헌 종이상자를 찢어 만든 팻말이 들고 저마다의 이야기를 시작합니다. 조퇴까지 하고 이들이 거리에 나온 이유가 뭔지 들어봤습니다. ■ “우리의 미래는 없어질지도 모르는데…. 어른들 뭐하나요?” “안녕하세요?[…]

[데일리한국] 청소년들의 외침 “정부는 제대로된 기후체제를 마련하라”

[데일리한국 송찬영 환경전문기자] 우리나라를 비롯한 전세계 청소년들이 24일 기성세대들에게 기후변화 문제해결을 다시한번 촉구하고 나섰다. 이날 한국 청소년기후소송단에 따르면, 이번 시위는 전세계 4958개도시에서 동시에 진행됐으며, 우리나라에서도 서울,부천,인천,대전,당진 등 5개 지역에서 약 500여명의 청소년이 참여한 것으로 집계됐다. 시위에 참여한 청소년들은 공통적으로 “기후변화 위기를 위기로 인식하지 않는 기성세대들의 안일한 태도가 불안하고 두렵다”며 “또래 청소년들과 선후배 세대들에게 기후변화의 심각성을[…]

[부천] ‘기후영웅국가’를 꿈꾸는 현준이…현실은 ‘기후악당국가’

김현준 청소년 발언취지문 전문 기: 기후가 이렇게 계속되면 후: 후회하게 됩니다. 행: 행동으로 바꿔야 합니다! 동: 동행해주실꺼죠? ==== <부천매일 기사> 수천 킬로미터를 날아서 구한 먹이가 우리가 버린 플라스틱이었고, 그 플라스틱을 다시 새끼에게 먹이는 모습은 너무 슬퍼 보였습니다.” 오늘(24일) 오후 3시 부천시의회 옆 인도에는 초등학교 5학년 남자 어린이가 홀로 마이크를 잡고 섰다. 주변에 어른들이 있었지만 자신이[…]

[청소년 발언문 전문] 온실가스감축, 서울이 답이다)

<청소년, 기후변화를 말하다> 발언문 전문 안녕하세요. 미래가 기후변화로 인한 멸종위기에 발목 잡힌 멸종위기종 청소년, 청소년기후소송단입니다. 오늘 이 무대에 오르기까지 우리는 많은 고민을 했습니다. 이 자리에서 여러분들께 청소년기후소송단으로서 과연 어떤 말을 해야 여러분들이 우리의 절박함에 공감하고 이 자리에 있는 이 순간을 앞으로도 계속 기억할 수 있는지를 말입니다. 우리는 흔히 말하는 좋은 세상에 사는 축복받은 미래세대입니다. 그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