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한국] 청소년들의 외침 “정부는 제대로된 기후체제를 마련하라”

[데일리한국 송찬영 환경전문기자] 우리나라를 비롯한 전세계 청소년들이 24일 기성세대들에게 기후변화 문제해결을 다시한번 촉구하고 나섰다. 이날 한국 청소년기후소송단에 따르면, 이번 시위는 전세계 4958개도시에서 동시에 진행됐으며, 우리나라에서도 서울,부천,인천,대전,당진 등 5개 지역에서 약 500여명의 청소년이 참여한 것으로 집계됐다. 시위에 참여한 청소년들은 공통적으로 “기후변화 위기를 위기로 인식하지 않는 기성세대들의 안일한 태도가 불안하고 두렵다”며 “또래 더보기…

[한겨레] 날씨 공부하며 에너지 정책까지 톺아본다

봄에는 미세먼지, 여름에는 폭염 경보가 울린다. 가을은 점점 사라져가고 겨울에는 동장군의 얼음 호령에 몸을 웅크리게 된다. 한국은 뚜렷한 사계절을 가졌다는 게 한때 장점이었지만, 이제는 “안 그래도 작은 집에 철 따라 긴 옷, 짧은 옷은 물론 방한·피서 용품, 마스크까지 구비해야 하는 ‘가성비’ 떨어지는 나라”라는 우스갯소리도 나온다. 현재 초·중·고교생들은 10년 뒤엔 우리 더보기…

그레타 툰베리(Greta Thunberg)_ 기후변화에 맞서 지금 행동하도록 마음을 움직이는 사례 _ TED

행동을 부르는 열정적인 연설 속에서 16살의 기후 운동가 그레타 툰베리는 2018년 8월 학교를 그만두고, 지구온난화에 대한 의식을 고취시키는 파업을 꾸린 이유에 대해 설명합니다. 그녀는 스웨덴 국회 앞에서 시위하며, 세상의 이목을 끌고 있습니다. 툰베리는 말합니다. “기후 위기는 이미 해결되었어요. 우리는 이미 알아야 할 모든 사실과 해결책을 갖고 있습니다. 우리에게 남은 건 더보기…